금융소득 종합과세 시뮬레이터

금융소득(이자+배당)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분리과세(15.4%)와 종합과세 세금을 비교하여 실제 추가 부담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0만원 기준 · 분리과세 15.4% · 종합과세 비교 · 배당세액공제 반영

핵심 요약

금융소득 종합과세 핵심 정보입니다.

  • 기준: 이자+배당 합산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 분리과세: 14%(소득세) + 1.4%(지방세) = 15.4%
  • 종합과세: 2,000만원 초과분을 다른 소득과 합산, 6%~45% 적용
  • 배당세액공제: 배당소득의 11% 세액공제 (종합과세 시)
출처: 소득세법 제14조, 제56조(배당세액공제), 국세청

금융소득 종합과세 시뮬레이터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비교
이 결과의 의미
항목금액
알아두면 좋은 점

금융소득 종합과세 시뮬레이터 이용 가이드

1
이자소득 입력
연간 이자소득(예금·적금·채권 이자 등)을 입력합니다.
2
배당소득 입력
연간 배당소득(주식 배당금 등)을 입력합니다.
3
기타 소득 입력
사업·근로 등 기타 종합소득을 입력합니다.
4
비교 결과 확인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세금을 비교하고 추가 부담액을 확인합니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세금이 얼마나 더 늘어나나요?

금융소득(이자+배당) 2,000만원까지는 15.4% 분리과세로 납세 의무가 종결됩니다. 초과분은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6~45% 누진세율)됩니다. 예를 들어 금융소득 3,000만원에 기타 소득 3,000만원이 있으면, 2,000만원까지는 분리과세로 308만원, 초과 1,000만원은 종합과세되어 추가 세금이 약 50~100만원 발생합니다. 배당소득이 있으면 배당세액공제(11%)로 일부 완화됩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4조, 제62조 (2026년 기준)

2,000만원
종합과세 기준선
15.4%
분리과세 세율 (소득세+지방세)
11%
배당세액공제율

금융소득 종합과세란?

금융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소득세율(6%~45%)이 적용됩니다.

금융소득 과세 기준금융소득 ≤ 2,000만원 → 분리과세 15.4% (원천징수 종결)금융소득 > 2,000만원 → 초과분 종합과세 (다른 소득과 합산)비교과세: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세금이 큰 쪽으로 과세
💰 2,000만원 이하
15.4% 종결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15.4%로 원천징수되어 납세 의무가 종결됩니다. 별도 신고 불필요.
📊 2,000만원 초과
종합과세
초과분이 사업·근로·기타소득과 합산되어 6%~45% 누진세율 적용. 5월 종합소득세 신고 필수.
🏦 비교과세 원칙
유리 판단 불가
세법상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세금이 큰 쪽으로 과세됩니다. 분리과세가 유리해도 종합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 2,000만원 관리: 금융소득이 2,000만원에 근접하면 예금 만기일을 분산하거나, 비과세 금융상품(ISA, 비과세 저축 등)을 활용하여 기준선 이하로 관리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세금 비교

금융소득 규모와 기타 종합소득에 따라 추가 세금 부담이 달라집니다.

금융소득 규모별 세금 비교 (기타 종합소득 3,000만원 가정)
금융소득분리과세 세액종합과세 세액추가 부담
1,500만원231만원-없음 (분리과세 종결)
2,500만원385만원약 430만원약 45만원
3,000만원462만원약 540만원약 78만원
5,000만원770만원약 960만원약 190만원
1억원1,540만원약 2,400만원약 860만원
기타 소득이 높을수록 금융소득에 적용되는 한계세율이 올라가므로 추가 부담이 커집니다.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전체 소득을 합산한 정확한 세금을 확인하세요.

금융소득 종합과세 배당세액공제 상세

배당소득이 종합과세되면 배당세액공제(Gross-up 제도)가 적용됩니다. 법인세와 소득세의 이중과세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배당세액공제 계산 예시: 배당소득 3,000만원
1Gross-up 금액
배당소득 3,000만원 × 11% = 330만원 가산
2종합소득 합산
Gross-up 배당소득(3,330만원) + 기타 소득으로 종합소득세 산출
3세액공제
산출세액에서 Gross-up 금액(330만원)을 세액공제
배당세액공제 효과: 종합과세 시 추가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공제 한도가 있으므로 고소득자일수록 완화 효과가 줄어듭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금융소득 절세 전략

금융소득이 2,000만원에 근접하거나 초과하는 투자자를 위한 합법적 절세 전략을 정리합니다.

🏦 ISA 계좌 활용
비과세 200~400만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통한 금융소득은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초과분도 9.9% 분리과세로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만기 분산
연도별 분산
예금·적금 만기일을 조절하여 이자 수령 시점을 분산시키면 연간 금융소득을 2,000만원 이하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비과세 금융상품
종합과세 제외
10년 이상 저축보험, 비과세 해외주식 투자전용 펀드, 장기채권 분리과세 신청 등을 활용하면 금융소득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 가족 명의 분산
증여세 검토 필수
배우자(10년간 6억원), 성인 자녀(10년간 5,000만원) 한도 내 증여 후 각자 명의로 운용하면 합산 기준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절세 전략 시뮬레이션: 금융소득 3,000만원 투자자
현재종합과세 대상
금융소득 3,000만원 → 2,000만원 초과로 종합과세 적용
전략ISA + 만기 분산
ISA 운용으로 500만원 비과세 + 예금 만기 조절로 500만원 차년도 이연
결과분리과세 종결
과세 대상 금융소득 2,000만원 이하 → 15.4% 분리과세로 종결, 추가 세금 없음
절세와 탈세의 차이: 위의 방법은 모두 합법적인 절세 전략입니다. 그러나 차명계좌 이용, 소득 은닉 등은 조세범처벌법상 범죄에 해당하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합법적 방법 내에서 세금을 관리하세요.
종합소득세 계산기에서 절세 전략 적용 전후 세금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이 5,000만원 이상이면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금융소득과 건강보험료 연계 효과

금융소득 종합과세는 세금뿐 아니라 건강보험료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금융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피부양자 자격 상실, 보험료 인상 등 추가 부담이 발생합니다.

금융소득 규모별 건강보험 영향
금융소득 규모건강보험 영향추가 부담
1,000만원 이하영향 없음없음
1,000만원 초과피부양자 자격 검토지역가입자 전환 시 보험료 발생
2,000만원 초과종합과세 + 보험료 합산세금 + 건보료 동시 증가
3,400만원 초과소득월액 보험료 부과월 수십만원 추가 가능
숨겨진 비용: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따른 건강보험료 증가분은 세금 계산기에서 잘 보이지 않는 숨겨진 비용입니다. 금융소득이 1,000만원 이상이면 건보료까지 포함한 총 부담을 반드시 검토하세요. ISA 계좌 등 비과세 상품은 건보료 산정에서도 제외되므로 이중으로 유리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자주 묻는 질문

금융소득 2,000만원 기준은 이자와 배당을 합산한 건가요?

네,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하여 2,000만원 초과 여부를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이자소득 1,500만원 + 배당소득 600만원 = 2,100만원이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비과세 금융상품의 이자도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비과세·분리과세 금융상품(비과세 저축, ISA 비과세 한도 내, 10년 이상 저축보험 등)의 이자는 금융소득 합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런 상품을 활용하면 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종합과세가 적용되면 무조건 세금이 더 많아지나요?

대부분의 경우 그렇습니다. 다만 다른 소득이 매우 적어 종합과세 세율이 14% 이하인 경우에는 오히려 분리과세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세법상 비교과세 원칙에 따라 큰 쪽으로 과세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피하는 방법이 있나요?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① 비과세 금융상품(ISA, 비과세 저축 등) 활용, ② 만기일 분산으로 연도별 이자 수령 조절, ③ 가족 명의 분산(증여세 검토 필요), ④ 투자형 상품(양도차익 과세 상품)으로 전환 등이 있습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건강보험료도 올라가나요?

네, 금융소득이 연 1,000만원을 초과하면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될 수 있으며, 지역가입자로 전환 시 금융소득에 따라 건강보험료가 추가 부과됩니다. 또한 종합과세 대상 금융소득은 건강보험료 산정에 반영되어 보험료 인상 효과가 발생합니다. 세금뿐 아니라 건보료까지 고려하면 실질 부담이 상당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출처 및 참고 자료

Tier 1 정부 / 1차 출처 (IRS, SSA, 주 정부 기관, 의회) Tier 2 싱크탱크 / 전문가 단체 / 업계 자료 (Tax Foundation, CPA 협회, KFF, Vanguard, BLS 조사)
소득세법 제14조 (과세표준의 계산) www.law.go.kr
소득세법 제56조 (배당세액공제) www.law.go.kr
국세청 — 금융소득 종합과세 안내 www.nts.go.kr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ISA 과세특례) www.law.go.kr

면책 조항: 이 시뮬레이터는 금융소득 과세 비교를 위한 간편 도구이며, 실제 세액은 Gross-up 상세 계산, 기타 공제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June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