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이자 계산기

예금 세전·세후 이자를 즉시 계산합니다. 일반과세(15.4%), 비과세, 세금우대(9.5%) 방식별 실수령 이자를 비교하고, 만기일시지급과 월복리 방식의 차이를 확인하세요.

2026년 이자소득세율 반영 · 만기일시/월복리 비교 · 월별 이자내역 제공

핵심 요약

예금 이자 계산과 세금 핵심 정보입니다.

  • 이자 공식: 예치금액 × 연이율 × 기간
  • 일반과세: 이자소득세 15.4%
  • 세금우대: 9.5%(저축은행 등), 비과세 0%
  • 종합과세: 이자소득 연 2,000만원 초과 시
  • 예금자보호: 1인당 1금융기관 10,000만원까지
출처: 금융감독원 금리비교공시, 국세청 이자소득세법, 예금자보호법

예금 이자 계산기

세후이자
2026년 이자소득세율 적용 기준
세후수령액
세전이자
실질수익률(연)
이 결과의 의미
예금 이자 상세 내역
항목금액
알아두면 좋은 점

예금금액별 이자 비교표

아래 표는 연 3.5%, 1년 만기, 만기일시지급(단리) 기준 예금금액별 세전·세후이자 비교입니다.

예금금액별 세전·세후이자 비교 (연 3.5%, 12개월, 단리)
예금금액세전이자이자소득세세후이자세후수령액

실제 금리는 금융기관별로 다르며, 우대금리 조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금 이자 계산기 이용 가이드

1
예금금액 입력
예금할 금액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1000(만원)
2
예금기간 설정
예금 기간을 개월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12개월
3
연이율 입력
적용 금리를 입력합니다. 예: 3.5%
4
과세방식 선택
일반과세(15.4%), 비과세, 세금우대(9.5%) 중 선택합니다.
5
결과 확인
세전이자, 세후이자, 수령액, 실질수익률이 즉시 표시됩니다.

1000만원 예금 1년 이자는 얼마인가요?

1,000만원을 연 3.5% 금리로 1년 예금하면 세전이자 35만원, 세후이자(일반과세 15.4% 차감) 약 29만 6,100원입니다. 비과세 적용 시 35만원 전액, 세금우대(9.5%) 적용 시 약 31만 6,750원을 받습니다.

출처: 국세청 이자소득세법, 한국은행 기준금리

15.4%
이자소득세 (일반과세)
2.75%
기준금리 (2025.2~)
10,000만원
예금자보호 한도 (↑)

예금 이자 이자 과세 방식 비교

예금 이자는 원금 × 금리 × 기간으로 계산됩니다(단리 기준). 여기서 핵심은 세금입니다. 같은 이자를 받아도 과세 방식에 따라 실수령액이 최대 15% 이상 달라집니다.

예금 이자 산출 공식단리: 이자 = 원금 × 연이율 × 기간(년) · 월복리: 이자 = 원금 × (1 + 연이율/12)^개월 − 원금세후이자 = 세전이자 × (1 − 세율) · 세율: 일반과세 15.4% / 세금우대 9.5% / 비과세 0%원천징수 =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금융소득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세후 실수령 이자 비교 (1,000만원, 연 3.5%, 1년 기준)

과세 방식별 세후 이자 비교
과세 방식세율세전이자세금세후이자
일반과세15.4%35만원5만 3,900원29만 6,100원
세금우대9.5%35만원3만 3,250원31만 6,750원
비과세0%35만원0원35만원

1,000만원 예금 — 과세 방식별 실수령 비중

84.6%
실수령 비율
(일반과세)
세후이자 29.6만원 (84.6%)이자소득세 5.4만원 (15.4%)
예금 5,000만원, 연 3.5%, 1년, 일반과세 기준 세후이자 계산
1세전이자 산출
5,000만원 × 3.5% × 1년 = 175만원
2이자소득세 계산
175만원 × 15.4% = 269,500원 (소득세 245,000 + 지방세 24,500)
세후이자 (실수령)
175만원 − 269,500원 = 1,480,500원 · 실질수익률 약 2.96%

비과세 대상이 아니라면, 농협·수협·신협 등 세금우대(9.5%) 예탁금(1인당 3,000만원 한도)을 먼저 활용하고, 이후 일반과세 예금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적금 이자 계산기로 적금과 예금의 수익 차이도 비교해 보세요.

예금 이자 단리 vs 복리 차이

목돈을 보관할 때 예금만 고려하면 최적의 선택을 놓칠 수 있습니다. 유동성, 수익률, 안전성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돈 보관 상품 비교 (2026년 기준)

🏦 정기예금
금리 3.0~3.8%
목돈 일시 예치. 6개월~3년 만기 고정. 예금자보호 10,000만원. 중도해지 시 이자 손실. 확정 금리를 원하는 안정형 투자자에게 적합.
💳 CMA(RP형)
금리 3.0~3.5%
즉시 출금 가능. 예금자보호 비대상. 증권사 발행. 급여통장 대용으로 활용 가능. 단기 대기 자금에 적합.
📱 파킹통장
금리 2.5~3.5%
즉시 입출금. 예금자보호 10,000만원. 일별 이자 계산. 인터넷전문은행이 금리 우수. 수시 입출금 용도에 최적.
📊 MMF
금리 3.0~3.5%
1~2일 환매. 예금자보호 비대상. 단기 채권 투자. 1,000만원 이상 목돈의 단기 보관용.

상품별 핵심 비교

1,000만원 목돈 보관 시 상품별 비교
구분정기예금CMA(RP형)파킹통장MMF
금리3.0~3.8%3.0~3.5%2.5~3.5%3.0~3.5%
유동성만기 고정즉시 출금즉시 출금1~2일
예금자보호10,000만원비보호10,000만원비보호
적합 용도6개월+ 확정단기 대기수시 입출금단기 보관

예금 이자 예금금액별 이자 비교표

같은 1년 정기예금이라도 은행별 금리 차이가 0.5~1.0%p까지 발생합니다. 1억원 기준이면 세전이자 차이가 50만~100만원에 달합니다.

금리별 세후이자 차이 (1,000만원, 1년 기준)

금리별 세후이자 비교 (일반과세 15.4%)
연이율세전이자이자소득세세후이자실질수익률
3.0%30만원46,200원253,800원2.54%
3.5%35만원53,900원296,100원2.96%
4.0%40만원61,600원338,400원3.38%
4.5%45만원69,300원380,700원3.81%

우대금리 활용 체크리스트

은행별 우대금리 항목 (0.1~0.5%p 추가)
  • 인터넷·모바일뱅킹 가입: 대부분의 은행에서 0.1~0.2%p 우대
  • 급여이체·자동이체 연결: 주거래 우대 0.1~0.3%p
  • 첫 거래 고객 특판: 신규 고객 대상 0.3~0.5%p 우대 특판 상품 활용
  • 인터넷전문은행: 오프라인 비용 절감으로 시중은행 대비 0.2~0.5%p 높은 금리

예금자보호 10,000만원 한도 활용

주의: 2025년 9월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5,000만원에서 10,000만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1금융기관당 원금+이자 합산 10,000만원까지 보호되므로, 초과 금액은 다른 금융기관에 분산 예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CMA·MMF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금리 비교 필수: 금융감독원 금리비교공시에서 은행별 금리를 반드시 비교 후 가입하세요. 적금 이자도 함께 비교하려면 적금 이자 계산기, 물가 대비 실질 수익을 확인하려면 인플레이션 계산기, ISA 비과세 혜택은 ISA 절세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예금 금리 시대별 자산 배분 전략

예금 금리는 기준금리에 연동됩니다. 금리 수준에 따라 예금의 역할과 최적 비중이 달라지므로, 시대별 자산 배분 전략이 필요합니다.

기준금리 구간별 예금 자산 배분 가이드
기준금리예금 금리(추정)예금 비중나머지 배분전략
1% 이하1~2%비상금만ETF·채권 중심예금은 유동성 확보 용도
2~3%3~4%30~40%적금+투자 분산안전자산 비중 확대
3~4% (현재)3.5~4.5%40~50%적금+ISA예금 매력 구간
4% 이상4.5~5%+50~60%채권 위주확정 고수익 확보
여유자금 5,000만원 · 기준금리 2.75% · 1년 운용
A전액 예금 (보수적)
5,000만 × 3.8% = 세전 190만 − 이자소득세 15.4% = 세후 약 160만원
B예금 60% + 적금 40% (균형)
예금 3,000만(세후 96만) + 적금 월167만×12개월(세후 약 38만) = 세후 약 134만원 + 적금 습관
판단
단순 수익은 전액 예금이 유리하나, 적금 병행 시 강제 저축 효과가 추가됩니다. 목돈 만들기 계산기로 목표 기간을 역산하세요
비과세·절세 상품 우선 활용

예금자보호 한도 10,000만원 내에서 ISA 계좌(비과세 200~400만원) → 비과세종합저축(장애인·65세↑) → 세금우대(9.5%) 순으로 배분하면 세후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 분산 예치

금융기관별 10,000만원까지만 보호됩니다. 고액 예금은 2~3개 은행에 분산하세요. 복리 계산기로 분산 시에도 복리 효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주의 — 연간 이자+배당 합계 2,000만원 초과 시 종합소득에 합산 과세됩니다. 배당금 계산기로 배당소득을 합산 확인하고, 소득세 계산기로 종합과세 영향을 점검하세요.
예금 자산 배분 체크리스트
① 비상금(생활비 3~6개월)은 파킹통장에 분리
② 나머지는 금리 비교 후 예금·적금 배분
③ ISA·비과세 한도부터 채우기
④ 10,000만원 초과 시 은행 분산
⑤ 금융소득 2,000만원 임계점 모니터링

예금 이자 자주 묻는 질문

1000만원 1년 예금 이자는 얼마인가요?

연 3.5% 기준, 세전이자 35만원입니다. 일반과세(15.4%) 적용 시 세후이자는 약 29만 6,100원, 세후수령액은 1,029만 6,100원입니다.

예금 이자에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일반과세 기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비과세 대상이면 0%, 세금우대 계좌는 9.5%입니다.

단리와 복리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같은 금리라면 복리가 항상 유리합니다. 다만 차이는 금액·기간에 따라 다르며, 1,000만원 1년 기준 약 5,600원 차이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집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이자+배당 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은 근로소득 등과 합산하여 6~45% 종합소득세율이 적용됩니다. 고소득자의 경우 세 부담이 크게 늘 수 있습니다.

예금자보호 한도가 얼마인가요?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기존 5,000만원에서 10,000만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1금융기관당 원금+이자 합산 10,000만원까지 보호됩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누가 가입할 수 있나요?

만 65세 이상, 장애인,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대상입니다. 1인당 5,000만원 한도까지 이자소득세가 면제됩니다.

예금 이자 출처 및 참고 자료

Tier 1 정부 / 1차 출처 (IRS, SSA, 주 정부 기관, 의회) Tier 2 싱크탱크 / 전문가 단체 / 업계 자료 (Tax Foundation, CPA 협회, KFF, Vanguard, BLS 조사)
한국은행 — 기준금리 2.75% (2025.2.27~) www.bok.or.kr
국세청 —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www.nts.go.kr
금융위원회 — 예금자보호 한도 10,000만원 (2025.9.1~) www.fsc.go.kr
금융감독원 — 금리비교공시 finlife.fss.or.kr

면책 조항: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이자는 금융기관별 약관과 이자 지급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June 2026